새끼강아지 키우는법

 


새끼강아지 키우는법은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라면 필히 알아둬야할 기본상식이죠-!!

이제 성견이 된 저의 여섯 강아지들은 모두 아기강아지 시절부터 제가 직접 케어를 했어요~

가장 처음 새끼강아지를 키우게 됫을때는 애견상식이 너무 부족해서

강아지키우는법을 참 많이 알아보기도 했고요~

어린 새끼강아지 키우기를 처음 하신다면 꼭 알아야 하는 몇가지 사항이 있는데 알려드릴께요.

 

 

 

 

 


대소변가리기, 안전한 강아지 목욕방법 익히기, 간단한 질병에 대한 기본상식 등이 되겠어요.

대소변가리기는 사실 강아지의 견주 입장에서 중요한 부분이죠.

체벌과 소리지름 등으로 해결하려 하면 더 오래 걸리수도 있어요.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과 훈련으로 배변패드로 유도하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 질병에 대해서는 정말 안키워보면 알 수가 없는데요..

어린 새끼강아지들은 파보장염이나 코로나 등에 종종 걸리니

설사를 한다거나 시름시름 앓는다던가 한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에 가주세요.

토를 한 번 했다고 하여 동물병원에 바로 가지 않으셔도 되지만

여러번 토를 한다면 가보셔야 합니다.

 

 

 

 

 

 

 

특히나 아기강아지를 키우면 대변과 소변을 밟고 다녀서

자주 씻기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피부가 약하니 물로만 씻기려 해도 매번 그러기엔 강아지의 건강과 위생상 좋지 않죠.

그래서 저는 천연 강아지 목욕제품을 사용해서 씻기라고 말씀드려요.

요즘은 강아지도 미스트나 멀티밤 또는 린스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케어제품도 자신의 털을 핥는 강아지들에게는 천연성분만으로 만든 제품이 좋습니다.

 

 

 

 

 

 

강아지 샴푸로는 아인솝 강아지비누로 새끼강아지 시절부터 씻겨오고 있습니다.

응가를 밟은 발을 매일 씻겨주었는데 일반 강아지샴푸보다 훨씬 자극이 없다는게 몸소 느껴지더라고요.

린스 대신에 천연 아로마 입욕제를 사용해주니 보습과 각질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고요.

 

 

 

 

 


목욕하기 전에 강아지를 빗겨주고 씻겨주세요.

이유는 털이 눈에 안보이더라도 엉킴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볍게 빗겨준 후

비누로 부드러운 거품을 내어 구석구석 씻겨주는 게 모질관리에 좋기 때문이에요.

 

 

 

 

 


귀에 물이 안들어가도록 잘 씻기셨다면 이제 후관리가 필요합니다.

강아지들이 흔하게 호소하는 귓병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이어클리너와 강아지가 사용해도 안전한 두툼한 면봉을 이용하세요.

일반 면봉은 강아지 귓속 피부에 자극이 많이 됩니다.

귓속에 이어클리너를 5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부드럽게 문지른 후

면봉으로 아주 살살 이물질을 제거해 주시는 거에요.

 


일반면봉으로 귀청소를 하실거면 차라리 솜을 말아 귓구멍에 넣어서 닦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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